포스코 포항제철소, 초등 입학 직원 자녀 맞춤형 선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포스코 포항제철소, 초등 입학 직원 자녀 맞춤형 선물

포스코 포항제철소 에너지부 백인경 과장의 자녀가 입학 축하 선물을 받고 활짝 웃고 있다.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박남식)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직원 자녀를 위한 맞춤형 선물 지원하며 가족 친화적 기업 문화를 한층 강화했다.

포스코는 2022년부터 양육 친화적인 근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 초등학교에 입학을 앞둔 자녀가 있는 직원들에게 축하 선물을 제공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