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는 9일 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어 쿠팡을 상대로 신청한 집단 분쟁조정 2건에 대해 개시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 밖에 조모 씨 등 866명이 일반 분쟁조정을 신청해 쿠팡을 상대로 한 개인·집단 분쟁 조정신청자는 2천542명으로 집계됐다.
조정이 일시 정지된 기간이라도 쿠팡 관련 분쟁의 조정을 희망하는 경우 분쟁조정위 홈페이지(www.kopico.go.kr)나 서면, 우편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