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위 백혜련·소병훈·김윤 의원, ‘전립선암 국가암검진 도입 국회토론회’ 개최 남성이라면 가장 조심해야 하는 전립선암.
류재현 과장은 “전립선암은 말기 전까진 증상이 거의 없어 자각하기 어렵다”며 “조기에 발견하면 완치율이 높고 치료가 간단하지만 늦게 발견하면 사망 위험과 치료비용이 급격히 늘어난다”고 꼬집었다.
발표에 따르면 현재 PSA를 이용한 전립선암 검진은 ▲국가검진 ▲임의검진으로 나뉘는데 2020년 시행한 ‘PSA검사 및 전립선암 조기검진에 대한 대국민 인식조사’ 설문조사결과 PSA검사를 전립선암 검진으로 알고 있는 국민의 단 9.7%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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