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수원 인터뷰] 시즌 전적 3승1패 우위 상대성 기대하는 강성형 현대건설 감독, “위를 바라보지 않고 매경기 최선을”…요시하라 흥국생명 감독, “상대 공격 성공률 낮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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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수원 인터뷰] 시즌 전적 3승1패 우위 상대성 기대하는 강성형 현대건설 감독, “위를 바라보지 않고 매경기 최선을”…요시하라 흥국생명 감독, “상대 공격 성공률 낮춰야”

선두 한국도로공사(20승8패·승점 55)와 더 벌어지지 않으려면 승점 3이 필요하다.

요시하라 도모코 흥국생명 감독은 “상대 주축 공격수들의 성공률을 낮추는 것이 관건”이라고 이날 경기 포인트를 짚은 뒤 “배구는 흐름의 스포츠다.중요한 1점을 얻지 못하면 원하는 결과를 내지 못한다.정확한 플레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강성형 현대건설 감독은 “항상 기회는 있었다.우리 스스로 치고 올라갈 기회를 놓쳤다.흥국생명전 전적이 좋았다.상대성이라는 부분이 있다.그런 면에서 좋은 경기를 해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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