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임대사업자에 대한 ‘양도세 중과 배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폐지해 등록임대사업자 물량을 시장에 쏟아내 집값 안정을 유도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등록임대 양도세 특혜 폐지 시사 9일 이 대통령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X(구 트위터)를 통해 “같은 다주택인데 한때 등록임대였다는 이유로 영구적으로 특혜를 줄 필요가 있냐는 의견도 있다”며 “일정기간 처분기회는 주어야겠지만 임대기간 종료후 등록임대주택에 대한 각종 세제도 일반 임대주택과 동일해야 공평하겠지요?”라고 밝혔다.
◇등록임대주택 매물 유도로 공급효과 시장에서는 이를 등록임대사업자들에게 보낸 강력한 매각 압박으로 해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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