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육성하는 '청년상인'이 전통시장 활력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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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육성하는 '청년상인'이 전통시장 활력 키운다

경북 상주시 전통시장에 청년상인 5명이 새롭게 입주했다.

상주시는 중앙시장 일원에서 빈점포 창업지원사업을 통해 새롭게 시작하는 청년 상인 점포개업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전통시장 빈 점포 창업지원사업은 전통시장 내 장기간 방치된 빈 점포를 활용해 청년 및 다문화·외국인 예비창업자의 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영업 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단순 점포 입점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점포 내부 인테리어 개선과 임차료 지원은 물론 창업 교육·전문컨설팅, 홍보·마케팅 등 창업 전반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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