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포비아' 조윤서와 최병찬이 AI와 로맨스가 결합된 독특한 세계관 속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오는 19일 U+모바일tv와 라이프타임(Lifetime)을 통해 첫 공개되는 새 드라마 ‘러브포비아’는 사람보다 AI가 더 편한 데이팅 앱 대표 윤비아(연우 분)와 낭만파 로맨스 소설 작가 한선호(김현진)가 AI로 스마트한 연애를 설계하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이야기다.
조윤서는 ‘러브포비아’에서 윤비아의 비밀을 아는 가장 절친이자 AI 데이팅 앱 ‘잇츠유’의 공동대표인 ‘설재희’를 연기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