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실력 있는 여성, 컷오프 없다"…공정 경선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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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실력 있는 여성, 컷오프 없다"…공정 경선 약속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는 9일 "그동안 특별하게 희생하고 헌신해 온 여성들에게 이제는 특별한 보상이 필요하다"며 "여성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중앙당 차원에서 공천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행사에 참석한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을 향해 "여기 손을 드신 분들 모두 공천받고 당선되시기를 바란다"며 "기초단체장 여성 비율이 현재는 몇 명 수준이지만, 최소 30명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가 당 대표에 취임하면서 전당대회 때 '억울한 컷오프를 없애겠다, 누구라도 예비 후보 자격을 획득하면 다 경선을 붙여서 공정한 경선을 통해서 가장 민주적인 절차에 의해서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를 뽑아 올리겠다'고 약속했고 그 약속대로 공천룰을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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