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이 관내 청소년들의 외국어 경쟁력 강화와 사교육비 절감을 위해 ‘2026 안양시 원어민 화상영어’ 사업을 본격 가동한다.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학생들의 외국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돕기 위한 원어민 화상영어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9일부터 올해 1차수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모집은 11일까지 진행되며, 회원가입과 레벨테스트를 마친 학생은 11일 오후 2시부터 25일까지 본격적인 수강 신청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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