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 국제진료센터 차아름 팀원이 9일 병원을 찾은 외국인화자에게 진료를 돕고 있다.
차아름 씨는 건양대병원 국제진료센터에서 지난 10년간 외국인 환자의 진료 예약을 돕고, 진료 시 동행해 의료진과 소통을 지원하고 있다.
차 씨는 "낯선 한국 그중에서 대전과 충남에서 생활하며 아플 때 진료받을 수 있도록 대학 국제교육원과 협력 중인데 외국인 학생들에게 진료과 예약을 돕고 진료에 동행하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 된다고 한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국제진료 지원을 통해 건양대병원이 외국인 환자에게 신뢰받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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