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에 위치한 수도권 최대 규모인 군포복합물류터미널이 단순 물류 집배송 기능에서 벗어나 지역 발전과 상생할 수 있는 재정비가 필요하다는 용역 결과가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9일 군포시가 경기연구원에 의뢰한 ‘군포복합물류센터 1단계 부지 활용방안 연구 결과’에 따르면 군포복합물류센터를 국가물류거점으로 역할 강화는 물론 지역사회와 공존을 위해 물류시설 지하화, 민·관 협력구조, 인접 지역과 연계한 입체 복합화 등 첨단물류 단지 청사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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