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서·최병찬, ‘러브포비아’ 첫 스틸 공개…훈훈 비주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조윤서·최병찬, ‘러브포비아’ 첫 스틸 공개…훈훈 비주얼

오는 19일(목) 밤 11시 U+모바일tv와 라이프타임(Lifetime)을 통해 첫 공개되는 새 드라마 ‘러브포비아’(극본 이세령/감독 왕혜령/제작 위매드)는 사람보다 AI가 더 편한 데이팅 앱 대표 윤비아(연우 분)와 낭만파 로맨스 소설 작가 한선호(김현진 분)가 AI로 스마트한 연애를 설계하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이야기로, U+모바일tv VOD를 통해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조윤서는 ‘러브포비아’에서 윤비아(연우 분)의 비밀을 아는 가장 절친이자 AI 데이팅 앱 ‘잇츠유’의 공동대표인 ‘설재희’를 연기한다.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조윤서와 최병찬이 합류, 완벽한 라인업을 구축한 새 드라마 ‘러브포비아’는 WEMAD가 제작한 작품으로 오는 2월 19일(목) 밤 11시 U+모바일tv와 라이프타임(Lifetime)을 통해 공개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