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산불 대응 체계와 공공도서관 도서 선정 제도의 전면 재점검을 지시했다.
강 비서실장은 산불 위험이 본격적으로 커지는 3월을 앞두고 “특단의 예방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행정안전부와 산림청, 소방청에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2월 중 일제 점검과 실효성 있는 화재 예방 대책을 수립해 보고할 것을 지시했다.
강 비서실장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와 강제동원 역사를 전면 부정하는 특정 서적이 전국 공공도서관에 비치된 사실과 관련해 ‘깊은 우려’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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