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는 지하철 5호선 전동차 반복 납품 지연을 하고 있는 철도차량 제작업체 ㈜다원시스와 박선순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고 9일 밝혔다.
다원시스는 2021년 체결한 5·8호선 298칸 계약 건도 납품하지 못하고 있어 공사의 피해규모는 더 커질 전망이다.
서울시의회 윤기섭 의원은 서울교통공사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교통공사와 납품업체 ㈜다원시스를 상대로 전동차 제작 및 납품 지연, 선급금 사용처, 하청업체 대금 결제 문제 등에 대해 강도 높은 질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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