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에서 스리랑카와 베트남 여성을 수입하자는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김희수 전남 진도군수가 이번엔 군민과의 대화에서 군민에게 욕설해 물의를 빚고 있다.
9일 지역 정치권 등에 따르면 김 군수는 군내면 군내중학교에서 열린 군민과의 대화에서 도로 개설 문제 등을 놓고 지역민과 대화하던 중 욕설을 내뱉었다.
김 군수는 민원인이 언성을 높이자 "아, 고놈도 시끄럽네"라고 말한 뒤 곧바로 일어서 "이 ××의 ××"라며 욕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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