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남자 피겨 스케이팅 최강자로 불리는 일리야 말리닌(22·미국)이 ‘백플립’을 앞세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미국은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서 끝난 대회 피겨스케이팅 팀 이벤트서 총점 69를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일리야 말리닌(미국)이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서 끝난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팀 이벤트서 금메달을 따낸 뒤 환하게 웃고 있다.밀라노|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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