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만에 나온 ‘백플립’과 함께 금메달까지…미국 말리닌, 프리스케이팅서도 뒤로 공중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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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만에 나온 ‘백플립’과 함께 금메달까지…미국 말리닌, 프리스케이팅서도 뒤로 공중제비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남자 피겨 스케이팅 최강자로 불리는 일리야 말리닌(22·미국)이 ‘백플립’을 앞세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미국은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서 끝난 대회 피겨스케이팅 팀 이벤트서 총점 69를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일리야 말리닌(미국)이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서 끝난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팀 이벤트서 금메달을 따낸 뒤 환하게 웃고 있다.밀라노|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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