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그룹이 인천 등 취약계층을 위해 설맞이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고 9일 밝혔다.
최근 임직원들은 설 성수식품으로 구성한 선물세트를 직접 포장하고 한부모, 다문화, 홀몸 노인 등 인천 및 충북 지역 저소득 소외계층 540가구에 전달했다.
셀트리온그룹은 설 나눔 활동 외에도 부식 및 생계 지원, 의료비 지원, 학자금 지원 등 정기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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