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석범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신간 ‘백성이 주인이다’ 출판기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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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석범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신간 ‘백성이 주인이다’ 출판기념회

진석범 이재명 정부 전 선임행정관이 오는 22일(일) 오후 5시 장안대학교 본관 4층 드림홀에서 신간 ‘백성이 주인이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고 자신의 SNS(페이스북)에 “진석범의 ‘백성이 주인이다’출판기념회에 초대합니다”라는 제목의 글로 포스팅했다.

진석범 전 선임행정관은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하며 ‘현장에 답이있다’, ‘지방자치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실사구시의 정신을 본받아 정책에 반영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라며 “그 정신을 ‘백성이 주인이다’에 담았다”강조했다.

진석범 전 선임행정관의 신간 ‘백성이 주인이다’는 다산 정약용의 개혁·청렴·공정·애민 정신을 오늘의 언어로 풀어, 권력의 편의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제도와 실행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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