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누틴 태국총리, 민족주의 업고 총선 대승…정치불안 종식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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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틴 태국총리, 민족주의 업고 총선 대승…정치불안 종식 기대감

태국에서 지난 8일(이하 현지시간) 열린 총선에서 아누틴 찬위라꾼(60) 현 총리가 이끄는 품짜이타이당이 제1당을 차지하면서 20년 만에 연임하는 첫 태국 총리가 될 것이 유력시된다.

총선에서 도저히 이길 수 없었던 보수파가 선거 외의 방식으로 탁신 전 총리 측 총리들을 몰아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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