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출발할 여성 우주비행사가 세 살배기 딸의 토끼 인형을 데리고 우주로 향한다.
8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4인 승무원으로 구성된 '크루-12'의 일원으로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 팰컨9 로켓을 타고 ISS로 갈 미국인 제시카 메이어는 이날 온라인 기자회견에서 이런 계획을 밝혔다.
크루-12 우주비행사들은 건강 문제로 예정보다 한달 일찍 귀환한 크루-11 비행사들을 대신해 ISS에 새로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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