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장기 기억장치에 사용되는 낸드형 플래시 메모리에서도 PC용은 1분기 100%, 2분기는 15%, 서버용은 90%와 20%가 더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 때문에 디지털 제품과 서버를 공급하는 업체들은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해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DRAM 가격 상승으로 PC가격은 작년 대비 배 가까이 올랐고 스마트폰도 중고폰 가격이 폭등하는 등 메모리칩 대란 여파가 디지털제품에까지 본격적인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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