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1773억 원으로 전년보다 20.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조6745억 원으로 전년보다 3.8% 증가했다.
내수 시장 위축 국내 시장 실적은 부진했지만, 지난해 해외 매출은 전년보다 13.4%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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