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신임 사령탑 샤오자이 감독이 세계 최고의 축구으로, '지구방위대' 별칭까지 갖고 있는 클럽 레알 마드리드를 방문했다.
구단 측에서는 샤오자이 감독의 방문을 축하하기 위해 샤오자이 감독이 현역 시절 주로 착용했던 등번호인 10번이 새겨진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준비,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직접 샤오자이 감독에게 유니폼을 전달한 뒤 그와 함께 찍은 기념사진을 공개했다.
과거 중국 축구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했고, 무엇보다 TSG 1860 뮌헨과 에네르기 코트부스, MSV 뒤스부르크 등 독일 구단에서 뛴 경험이 있어 이를 바탕으로 해외에서 경험을 쌓는 중인 신임 국가대표팀 감독으로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샤오자이 감독의 행보에 중국 언론도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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