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정부를 향해 “코스피 5000 과실이 국민 대다수에게 닿지 못한다면 이는 정치 실패”라며 제조업 등에 대한 정부 지원 확대를 요구했다.
조 대표는 “이대로 놔두면 불평등 양극화가 심해진다”며 “자산시장 호황이 투자와 고용으로 더 많이 이어지도록 정책 기조를 전환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그는 “따뜻한 아랫목에만 안주해선 안 되고 차가운 윗목을 더 살펴야 한다.자산시장 호황이 투자와 효용으로 이어지도록 정책 기조를 전환해야 한다”며 “가용할 수 있는 정부 지원금과 대출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중소기업의 버거운 금리, 환율, 에너지 등 3대 비용을 정부가 도와야 한다”고 정부의 역할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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