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은 전년 대비 10.4%, 영업이익은 33.0% 증가한 것으로, 특히 당기순이익은 1,916억 원으로 전년대비 721.1% 증가했다.
대웅제약은 지난해 외부 도입 상품 비중을 대폭 줄이고 자체 개발한 고마진 신약 판매에 집중하면서 수익성을 높였다.
중남미 수출이 증가한데다 고환율로 인한 환차익과 직판 네트워크 구축으로 이익률을 끌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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