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설 연휴 구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민생·생활 3대 분야를 중심으로 '설 종합대책'을 가동한다고 9일 밝혔다.
교통 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실시간 교통정보를 안내하고 교통 혼잡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 주·정차 단속을 병행할 예정이다.
이기재 구청장은 "설 연휴 생활 전 분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철저히 대비하고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을 세심히 살피며, 모두가 안심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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