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배드민턴의 '아시아 정상 정복'을 이끈 '황제' 안세영이 SNS를 통해 감사 인사를 남겼다.
대한민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지난 8일 중국 칭다오 콘손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부 결승에서 홈 팀 중국을 3-0으로 완파했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한국 여자 대표팀은 오는 4월 덴마크에서 열리는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본선 출전권을 자력으로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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