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울뿐인 통합법"…국회 공청회서 터져 나온 정부 질타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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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울뿐인 통합법"…국회 공청회서 터져 나온 정부 질타 목소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9일 개최한 통합 특별법 입법공청회에서 광주·전남 인사들이 정부 태도를 잇따라 질타했다.

일부는 재정과 특례를 정부가 보장하지 않으면 통합 추진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

강 시장은 "4년간 20조원 재정 지원은 통합 논의의 전제 조건"이라며 "정부 발표에 그칠 것이 아니라 특별법 조항으로 분명히 담아 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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