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은이 메달을 거머쥘 경우, 한국 설상 종목에서 올림픽 메달을 따내는 첫 여자 선수가 된다.
지난 5일 베팅업체 '10bet'은 유승은의 배당률을 무라세와 오니쓰카 미야비(일본)의 4배에 이어 사도스키-시노트와 함께 5배로 책정했다.
9일 예선 직전 '라이브베팅'에 따르면 유승은은 5.50배의 배당률을 받아 무라세(3.00배)에 이어 브루크스와 공동 2위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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