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설 연휴 기간동안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교통·응급의료·물가·성묘·문화 등 12개 분야의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9일 시에 따르면 오는 14~18일 5일간 종합상황반을 꾸려 원적산·만월산터널 통행료 무료화, 응급실 24시간 운영, 대중교통 증편,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등 생활밀착형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어 “연휴 기간에도 행정 공백 없이 시민 안전과 편의를 끝까지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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