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시민의 정신건강 안전망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 중인 간담회가 긍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파주시는 지난해부터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사업 수행 인력과 함께 ‘유관기관 방문 간담회’를 추진한 결과, 등록 대상자의 서비스 연계 건수가 약 49%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파주시 내 유관기관 간의 협력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정신건강 안전망을 강화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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