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 중인 여자친구와 다투다가 흉기로 다치게 한 5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A씨는 지난해 7월 울산 자택에서 동거 중인 여자친구 B씨와 말다툼을 벌이다가 화가 나 B씨 목을 여러 차례 조르고 협박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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