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여자친구가 가방 사달라고 하면 헤어져"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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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여자친구가 가방 사달라고 하면 헤어져" 고백

이날 오디션에는 다양한 예능에서 주가를 올리고 있는 허경환이 참가자로 등장했다.

특히 사생활 검증 타임에서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허경환은 “2년 이상 만나야 명품을 선물해 줄 수 있다”, “여자 친구가 가방을 사달라고 하면 헤어진다”고 말하는 등 자신만의 독특한 선물 기준을 공개했다.

이수지가 허경환이 여자 개그맨들의 짝사랑 대상이었다고 말하며, 자신도 좋아한 적이 있다고 말하자 허경환은 “이수지는 나 말고 김준현을 짝사랑했다” 라며 폭탄 발언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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