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읍성 전경./고창군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에는 지난 7일 밤사이 고창군에 18cm가량의 눈이 내리며 국가사적 고창읍성이 순백의 설경으로 물들었다.
발길은 조심스러웠지만, 설경을 카메라에 담으려는 사진작가들의 시선은 분주했다.
9일 고창군에 따르면 고미숙 고창군 문화예술 과장은 "눈이 내린 고창읍성은 그 자체로 한 폭의 동양화와 같다"며 "국가유산이 지닌 역사성과 자연이 어우러져 고창만의 깊은 멋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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