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종병원, 계양구의사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천세종병원, 계양구의사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인천세종병원(병원장 오병희) 김경섭 공공의료본부장(신경과)과 진료협력센터 원유리 간호사가 지난 4일 카리스호텔에서 열린 ‘제32차 계양구 의사회 정기총회’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김 본부장은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과 일차의료·돌봄 협력사업 등 다양한 공공의료 협력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주민 건강 증진에 기여했으며, 원 간호사는 진료협력센터 실무를 맡아 진료 의뢰 및 회송 사업을 통해 지역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과 원활한 진료 연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인천세종병원 진료협력센터 원유리 간호사는 “인천세종병원에서는 타 의료기관에서 의뢰 받은 환자를 최선을 다해 치료하고, 해당 의료기관 또는 지역 내 의료기관으로 다시 연계하는 회송사업을 활발히 시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자가 안전하게 치료를 이어갈 수 있도록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