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병세(64)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김병세는 만남이 이어지는 과정에서 결혼에 대한 확신이 빠르게 굳어졌다고 밝혔다.
김병세는 “미국에서 지내다 보니 한국에서의 배우 일과는 자연스럽게 멀어졌다”고 말하며, 국내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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