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계성여자고등학교 여자 유도부 공식 창단식./부산교육청 제공 부산 연제구 계성여자고등학교가 지난 3일 학교 강당에서 유도부 창단식을 열고 여성 유도 인재 양성을 위한 공식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이번에 창단된 유도부는 부산을 포함해 전국에서 선발된 8명의 선수로 구성됐으며, 이진성 감독과 피지민 코치가 지도를 맡았다.
마석황 계성여고 교장은 "창단한 유도부가 부산 여자 유도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가길 바란다"며 "선수들이 운동과 학업을 병행하며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학교 차원에서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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