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특단의 대책으로 마련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도입이 첫 번째 성과로 꼽혔다.
지난해 대통령과 청년농 현장 간담회에서 나온 여성농업인 건의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농지에 화장실과 주차장 등 농작업 편의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안이다.
송미령 장관은 "오늘 기준으로 국민주권 정부가 출범한 지 251일째를 맞이했다.그간 국정과제를 중심으로 국민이 체감하실 수 있는 성과를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고, 실제 가시적인 성과도 많이 나와 뜻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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