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쿠팡 8일(현지시간)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이 회사의 웹사이트를 한 번도 써본 적이 없음에도 미 정계에서 존재감을 키웠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한미 외교 현안으로 부상한 쿠팡 사태를 집중 조명했다.
트럼프 행정부와 공화당 의원들이 쿠팡 사태에 있어 한국 정부가 아니라 쿠팡의 편을 들고 있는데, 이는 한국 온라인 유통업체인 쿠팡이 지난 5년 동안 미국 정부를 상대로 공격적인 로비 활동을 펼쳤기 때문이라고 폴리티코는 평가했다.
그해 쿠팡은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준비위원회에도 100만달러(약 14억 6000만원)를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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