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한국시간) 첫 레이스에 돌입하는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쇼트트랙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은 금메달 3개 이상을 노리고 있다.
여자 500m는 최민정(28), 김길리(21·이상 성남시청), 대표팀 맏언니 이소연(33·스포츠토토)이 출전한다.
임종언은 스팅 데스머트(벨기에), 황대헌은 6조에서 펠릭스 루셀(캐나다)와 레이스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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