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그레이브스병(GD)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D2T RA) △중증근무력증(MG) △만성 염증성 탈수초성 다발성 신경병증(CIDP) △쇼그렌증후군(SjD) △피부홍반성루푸스(CLE) 등 총 6개 자가면역질환에서 임상이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미국에서만 약 60만명 이상의 환자들에게 효과적인 치료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올해 공개될 데이터는 '아이메로프루바트'의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 및 계열 내 최고(Best-in-class) 치료제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는 핵심 지표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이뮤노반트가 IR자료를 통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아이메로프루바트' 고용량(600mg)을 12주 간 투약한 해당 환자에서 피부 염증의 정도를 평가하는 'CLASI-A' 점수가 기존 36점에서 13점으로 60% 이상 감소했으며, 탈모와 피부 병변에서 유의미한 임상적 개선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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