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감춘'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와 결혼 "미국 영주권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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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감춘'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와 결혼 "미국 영주권 얻었다"

그래서 받아줬고, 지금의 아내가 됐다"고 미국에 살고 있는 15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한 스토리를 들려줬다.

김병세는 "나는 한국에서 살아도 되고 미국에서 살아도 되는 상황이었다.

그는 "여기서 지내면서 아내가 시민권자가 되어 저를 초청해서 영주권도 받고, 계속 미국에서 살다 보니 이제는 젊은 사람들을 저를 잘 모를 것 같다"며 "방송활동 못해서 아쉽거나 그런 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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