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6’ 본선에 출전할 한국과 일본 대표 선수단을 최종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 대표팀에서는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SWC)’ 우승자 출신 BEATD와 신인 ECK가 승자조 경기에서 본선 진출권을 확보했다.
이번에 선발된 선수들은 SWC 어드밴티지로 먼저 본선 진출이 확정된 한국의 SCHOLES, 일본의 TAKUZO10과 함께 각국 대표팀으로 본선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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