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와 컬리가 운영하는 컬리N마트가 당일배송 서비스를 도입하며 장보기 배송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컬리는 기존 새벽 배송 중심이던 샛별배송 체계를 확장해 자정 전 도착하는 ‘자정 샛별배송’을 새롭게 선보였다.
컬리는 전날 오후 11시부터 당일 오후 3시까지 주문한 상품을 당일 자정 이전에 배송하는 자정 샛별배송을 9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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