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봉화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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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봉화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 ‘총력’

경상북도는 지난 6일 봉화군 소재 산란계 농가에서 신고된 의사환축이 7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형)로 최종 확진됨에 따라, 추가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앞서 경북도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사환축(H5형) 확인 직후 확산 차단을 위해, 도내 닭 농장과 관련 축산시설, 축산차량에 대해 지난 7일 12시부터 8일 12시까지 24시간 동안 일시 이동중지(Standstill) 조치를 실시한 바 있다.

또한 “겨울철 한파로 소독이 어려운 여건이지만, 축산농가에서는 차단방역을 위해 농장 내 사람과 차량의 출입을 철저히 통제하고, 소독시설이 얼거나 동파되지 않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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