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빈 전 슈퍼레이스 대표가 출범시킨 모터스포츠 토탈 솔루션 기업 ‘MIK’가 첫 걸음으로 ‘MIK 레이싱 팀’을 창단하고 현대 N 페스티벌 eN1 클래스에 참가한다.
모터스포츠 기술과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설립된 MIK는 설립 이후 첫 프로젝트로 레이싱 팀 MIK 레이싱을 출범시키며 본격적인 현장 활동에 돌입했다.
MIK 레이싱은 eN1 프로젝트를 통해 전기차 레이싱이 하드웨어 성능과 소프트웨어 전략이 결합된 ‘디지털 이모션(Digital Emotion)’의 결정체임을 증명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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