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포수 최재훈(한화 이글스)이 부상을 당한 가운데, 대체 선수가 필요하다면 과연 누가 될까.
최재훈은 2017년 한화 이적 후 10년 가까이 주전 포수 자리를 지킨 베테랑 선수다.
지난해 최재훈은 시즌 후 열린 2025 K-베이스볼 시리즈(K-BASEBALL SERIES) 대표팀에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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