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마티스 심장질환 치료 공식 바뀌나···자기 판막 살려도 20년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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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 심장질환 치료 공식 바뀌나···자기 판막 살려도 20년 ‘안전’

류마티스 심장질환은 류마티스열의 합병증으로 인해 심장 판막에 만성적인 염증이 생기면서 발생하는 질환이다.

김준범·김기태 서울아산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팀은 2000년부터 2022년까지 류마티스 승모판 성형술을 받은 환자 337명을 분석한 결과, 폐고혈압 동반 등 위험인자가 없는 저위험군 환자의 경우 20년 내 재수술률이 단 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준범 서울아산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는 “그동안 류마티스 심장질환은 병변의 광범위한 손상 때문에 승모판 성형술의 장기적인 내구성에 대한 의구심이 있었지만, 이번 연구를 통해 저위험군 환자의 경우 성형술이 20년 이상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최적의 치료법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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