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가축전염병 예방과 안전한 축산물 유통을 위해 올해 956억원을 투입하는 '동물방역위생시책 추진계획'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가축 질병 대응부터 축산물 안전관리까지 선제적·체계적 동물방역 체계 구축, 동물방역시스템 개선으로 동물 질병 최소화, 축산물 위생관리 강화로 안전 축산물 공급, 우수 축산물 브랜드 육성 및 유통 마케팅 강화 등 4대 전략을 추진한다.
이강영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장은 "축산농가는 조류인플루엔자나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치명적 가축 전염병 발생위험에 늘 노출돼있다"며 "준비된 정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가축 질병 피해를 최소화하고 고품질 안전 축산물을 공급하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