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지방 일부 지역에서 아파트 매매량이 작년 12월을 웃돈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울산(1천324건)과 대전(1천497건)의 아파트 매매 건수는 전달 대비 각각 17%, 7% 늘었다.
세종시의 아파트 중위가는 작년 12월 5억3천300만원에서 지난달 5억900만원으로, 평균가는 같은 기간 5억4천575만원에서 5억4천388만원으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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